2006-11-22

 

퇴임 1년 남은 것 하고 본인이 하는 조폭 청산과 무슨 관계인가?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7차

청와대 앞길 - 전에 자해를 하던 조직의 일원이 앞에 나와 서있다. 악수까지 청하며 웃는다. 옆에는 탈랜트에 지망한였었다는 신학생보다 훨씬더 연극을 잘하는 위험 인물이 서있었다. 물론 분주히 말로 위험한 짓을 하며.

외교통상부 정문 앞에 - 폭력배를을 끌고 나와 시비를 걸던 자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와 한패거리인 자로 시비꾼들을 몰고 나와 지휘하던 자) 가 다시 나와 앞에서 뻔뻔함의 수준을 보이고 돌아 들어간다.

본인에게 욕하고 시비걸것던 자들이 오늘은 여성들에게 친절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보라고 하는 것인지.

반기문이 유엔에 가 있어도 본인에게 살인 조직이 부르셀에서 살인을 하려 하였고 애틀랜타에서는 총영사관을 중심으로 본인에게 접근 죽음의 위협까지 하였다. 물론 그들이 본인 주위에서 활동함을 스스로 크게 알리며.

유엔에 가 있어도 덜 위험 한 것은 아니다. 좁디 좁은 지구일뿐임을 잘알수있게 하는 반기문.

반기문씨 아난 총장은 생물학무기 안전장치 강화 촉구하였다. 한데 당신은 그런 세균 테러를 자행한 조직의 중요 인물이였으니 이를 어찌 해결할것인가? 전과 다름없이 세균 테러를 자행하고도 정치 테러를 자행하고도 유엔에세 세계평화와 인권을 내세우면 당신의 테러 조직의 활동이 안개속으로 사라질 것이라 생각하나? 세균까지 사용하는 테러조직! 소탕해야되! 반기문씨 당신이 몸담은 테러 조직.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이 오늘은 임기 1년남은 퇴임 1년 남은 것을 말한다.

본인보고 어찌하라는 것인가? 대통령직이 무한 인줄 알았나? 왕보다 더한 권력을 가졌다더니 영원한줄 알았나?

본인이 진작 정치테러, 다이아몬드 밀수, 마약, 여자까지 제공하는 조폭 청산하라 하지 않았나? 대통령 임기가 무한 한가? 아직도 1년이 남았으니 분발하여 노무현 대통령은 노길상 같은 세균 테러까지 자행하는 테러 조직원들을 소탕해야 할것이다. 법까지 공부한 노무현 대통령의 대태러 정책이 시간끌기래서야... 어디 민주주의 말하겠는가! 반기문 씨가 유엔 사무 총장이 되면 다 포기 할줄 알았나? 그리고도 민주주의 말하고픈가?

노무현 대통령이 폭력까지 사용하며 소탕하기를 거부한 조폭 조직 본인이 홀로서라도 청산시킨다. 본인이 없어도 언제인가는 시민들이 다 알것이다.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수 있는 아름다운 국가가 되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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