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7

 

반기문씨 유엔에 있었다고 테러 탄압 활동을 정지 시켰는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6차

가는길 김영삼 전대통령을 비하한다. 무슨 목적인가? 노무현 대통령.

09:11 청와대 앞 길에 도착. 지난 수요일 기후 관계로 연기한 청산 요구를 오늘 한다.

전에 개를 두들기던 것을 말하던 자와 키가 큰 용이 주도하게 시비를 걸던 자가 나와 있다. 근처에 있던 3명의 젊은 경찰들을 불러 길을 막는다.

또한 근처에 서있던 본인의 먹을 조르던 노인의 나이 정도로 보이는 자가 말로 시비를 건다. 노무현 대통령이 보편적 인권관에 바탕을 둔 시비걸기이다.

물론 서있던 본인이 중의 해야 할 자가 주위에서 서성거리기도 하였다.

외교통상부로 가는 길 허름하게 위장한 자가 동행을 하다 시피한다.

정부 종합 청사. 일하던 사람이 길에서 욕을 한다. 노무현 대통령의 보편적 인권관을 알리기 위한 행위다.

외교통상부 후문. 긴 방망이를 든 경찰들이 서성인다.

그중 한 명이 본인이 청산요구를 하던 중 다가와 반기문 장관은 떠났다 한다.

참고로 반기문 장관이 유엔에 가서 일하던 당시

그의 부하들은 벨기에 부르셀에서 본인을 살해하려 하였고,

2001년 여름 애틀랜타에서는 반기문 장관의 부하들이 본인이 머물던 여관 방까지 찾아와 그들 특유의 위협까지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본인 주위에서 활동함을 알게 하여 주기까지 하였다.



본인을 죽이고자 하던 자들을 다시 풀어놓았다. 애틀랜타에서. 그는 뉴욕 소재 유엔에 있었고 그의 하수인인 외교관들은 본인 주위에 있었다. 또다시 유엔으로 떠난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폭력과 강금 그리고 위협을 직접 외교통상부에서 과시한 더 강하여진 반기문 장관일 뿐.

이런 것이 반기문 장관의 보편적 인권 보장이며 세계 평화를 위한 외침인것이다.

본인이 이들에게 본인을 꼬집어 멍들게 한 괴이한 경찰관이 한 행위에 관하여 말하자 그들은 얼굴 표정도 변하지 않았다. 그리고 멀리 나타난 경찰차에 지난번 폭력 경찰 한명이 타고 있던 것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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