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0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 "죽고 말지 왜왔어" 라니 본심 아닌가! - 숨겨진 햇볕 정책과 세균 테러

잘 모르는 외국어와 씨름을 하고 있는 순간 오래전 밤을 새며 책을 보던 때를 생각하게 된다. 공부하던 것이 유일한 즐거움이였던 시절.

본인을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고 외국으로 간 자들. 김대중 대통령 초기에 조차 반기문씨 무슨 이유로 본인을 좌익 정치범으로 조작하였나?

외국 대학 교수로 그리고 연구 생활을 하고들 있다. 외국에서 교수로 연구 한다고 돌아다니던 자도 있고. (부부가 어느 대학 어느 연구소라고 쓰기를 원하나? 서부에서 동부로 이주하였다고. 인터넷 상에서 이름을 찾을수 없는 다른 자들은 어디에 있나? - 죽이려던, 목을 조르던 폭력을 행하던 전라도 사람 운운하며 지역 갈등 조작하던, 반국가 정치 사상범 조작하던 자들. 무었을 얻었나? 미국에 가서 살면서 무슨 이유로 떠날때는 본인을 정치범으로 조작하고 떠났나?)

당시 이자들의 대부격 인물이 다름아닌 애국자 Patriot II이다 (물론 더 높은 계층의). 존경해야할 부총장. 알고보면 정치권내 프락치. 이 인물이 20여년후 노무현 대통령을 위하여 반기문씨등을 위하여 세균 테러조직을 납치 살인 시도에까지 참여하는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의 실체를 은폐하기 위하여 본인에게 교묘한 위협과 혼란을 야기하고자 하였던 자이다. - (실체를 스스로 드러낼때, 그 모든 과거의 일들을 다시 되살아나게 해주었다. 링컨도 그러하였나?)

"죽고 말지 왜왔어" 라고 외치게 하는 반기문씨의 소원과는 반대로 김대중 대통령의 유럽과 미국에 걸친 외교 정보 테러 조직의 손에서도 어찌 죽지 않고 살아서 돌아오니 본인에게 위협을 하는 이런 자칭 애국자 (Patriot II)등을 통하여 당시 본인을 반정부 사상범으로 조작하던 자들이 얼마나 조직적이였는 가를 다시 각인시켜 주었다.

20여년전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몰던 자신의 하수인들을 위하여,
본인을 친미 극우로 몰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 심부름꾼인 반기문의 동료들을 위하여 ,
애국자 Patriot II 는 다시 앞에 나선 것이다.

무슨 말을 하거나 무슨 정치 색체를 내세우거나 이자는 한결같은 자였다. 직업적 정치 테러 조직원. 국회의원들도 옆에 서기 부담이갈 대학 부총장을 거친 정치 프락치 였으니 이얼마나 고위인가!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본인을 친미 극우로 몰때마다 이들은 무슨 이득을 취하였는가?

다시 볼일도 없던 자들이 본인을 반정부니 좌익 반미 정치범이니 하는 죽음의 구덩이로 밀어 넣고 타국으로 떠난 이유는 무었일까? 그냥 떠나면 않되었나?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원호가 현지 국적을 취득하려 까지 하였다. 물론 이들이 미국인이 유럽인이 되었는지는 본인이 알수 없다.
외국 국적까지 시민권까지 취득하려 하던 자들이 한 자들이 굳이 본인을 위험한 반정부 인물로 좌익 테러 동조자로 타국에까지 선전하고 마약 중독자로 만들려 몰래 마약에 중독시키고 다닌 이유는 무었인가? 그것도 국가의 외교조직과 정보부 조직원들까지 참여시켜. 물론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까지 참여하여.

본인은 하루 하루를 살아있기 바빴고. 그들 동료들의 이해할수 없는 음모와 위협 그리고 테러하에서.

자신의 정체를 감추기 위하여 문제까지 만들던 자. 그리고도 생명을 구하려 한다고 떠들며 연구 하겠지. 이들중에는 본인이 본인을 기억하는 한 잊지 못할 자도 있다.

놀라운 세상이다. 이제는 극우라 하니. 장기 대체 기술 분석이 그리도 위험한 극우 정치 사상인가? 반정부 활동인가?

야당을 지지하면 반정부인가? 목사님.

이자들의 목적은? 이자들에게 무었이 남는 장사였나?


(유럽연합에서 미국까지 김대중 대통령과 반기문씨의 외교 정보 조직의 죽음의 손길.)
(대사관에서까지 얼굴을 보이던 Joshua조직원과 대사관 직원들을 통하여 드러난 테러 조직원인 의대 교수(좌)와 박사과정 여자 테러 요원(우). 세균 테러 후에도 서울에서 부르셀로 가서 노길상은 자신들을 그 누구도 제어 할수 없음을 알리려 전염과 함께 사진을 찍어 인터넷에 올리는가 하면 다른 테러 조직원들은 그들이 잘 활동하고 있음을 사진까지 찍어 인터넸에 올려놓고 공개적으로 자신들의 주소와 근황을 알리는 것이였다. 테러가 즐거운 바람직한 생활 수단인 사회가 되어버린 지구인가? 유엔인가? 테러가 남는 장사가 되어버렸나? 이제 유엔 사무 총장이 정치 테러 실현에 일조한 분이 됡서이니. 힘없는 시민을 죽음의 위협과 탄압속에서도 침묵을 지키라는 것인가? 세계적으로 테러 조직원들이나 무장단체 조직원들도 어디에선가 돈 받는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 마약에서 세균까지 사용하고 범죄를 덥기위하여 돈과 직장 그리고 여자까지 제공하려던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 총장의 부하 동료들 조직이였으니... 테러 조직원 Popeye는 다른 나라로 거쳐를 옮긴후 자신의 새로운 생활을 사진까지 찍어 올리며 본인이 알게 하였다. 아무런 구에도 받지 않고. 테러 이후 생활이 그리도 즐거웠는지! 런던에 한번 간적이 있다. 장기 이식 문제와 관련된 학문적 모임 때문이였다. 그날로 다시 열차를 타고 부르셀로 돌아가기는 하였지만. 잘지내... 돌아오겠지... 지휘자도 자칭 민족의 지도자도. 영국인이 되기로 결정되었다면 인터넷에 글이라도 올리고*. 세균테러와 화학 테러는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하에서 의료인, 의대 교수와 의과학 연구원의 테러 도구가 되었다.)

(*당시 테러 조직원이였던 "Popeye의 사촌형 이가"는 미국에 영주권을 취득할 자신의 부모와 가족합류를 할것이라고 하였다. 언젠가 취득할 시민권도 말하고. 미국 시민이 될 사람이라서 미국 정보부 떠들며 위세를 부렸나? 참고로 미국 Texas로 이민 간다는 최대화는? 노길상은 이런 말들을 목적을 가지고 하는 자이다. 마약에 몰래 중독시키기 전 본인에게 산적을 보낸 대사관에 배치되엇던 정보부 직원도 미국 동부 뉴욕?으로 당시 떠났음을 다른 대사관 정보부 직원이 본인에게 알게 하였다. 무슨 이유로 미국가서 궁극적으로 미국 시민이 되고자 하는 자들이 대한민국 시민으로 평생을 살 본인을 좌익 반미 반정부 정치범으로 조작하고 떠났을까? 이들의 엄청난 공통점들이다. 꼭 그래야지 가서 잘사나? 노길상을 통하여 미국으로 이민갈것이라던 말을 본인에게 듣게하던 당시 최대화 차관급 대사조직은 본인을 반미 좌익으로 포장하고 있었다. 후일 물로 그들은 또다는 남는 장사를 위하여 말을 바꾸고.)

의대 교수에 박사과정 연구원에까지. 세균테러 조직에서 중국인 테러 조직원들과 함께 일하던 자들이 있는 것은 오래전 활동하던 그들이 그리 놀라운 자들이 아니였음을 잘 알수 있는 것이다. 더 잘먹고 살기 위하여 세균 테러에 출세하기 위하여 정치 범죄 조작에..

그리고는 사람 목숨을 살리기 위하여 연구한다 일한다 떠들 자들.

삼위일체와 기적을 말하던 자가 본인을 다양한 방법으로 해치려 하였던 것처럼

힘없는 무지한 시민을 정치범으로 조작하고 반정부라 낙인하고 범죄자로 조작하고나서 자신을 애국자니 바람직한 공무원이니 하며 정권으로부터 교수직이나 고위 공무원 진급을 얻는 자들. 사람 생명과 생을 파괴하는 대가로 남는 장사하는 자들 아닌가!

시민을 해하면 무슨 이유로 이런 보상을 받나?

"죽고 말지 왜왔어" 라고 반기문씨. 그런 국가 테러를 종식시키기 위하여 살아 돌아왔나 보다. 반기문씨. 아름다운 국가가 되는 것을 보기 위하여. 당신같이 사람 죽이러 다니고 위협하고 테러 하는 것이 당연한 사람들이 더이상 시민을 해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리고도 인권과 세계 평화를 외치는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 총장.

"죽고 말지 왜왔어" 언제 또 외치려나? 반기문씨. 외국인 전문가들까지도 아낌없이 고용하여 투입하고

반기문씨 당신은 자진하여 조용히 처리할수 있는 기회를 스스로 위협으로 폭력으로 물들이며 저버렸다.

(외교통상부 내에 강제로 강금한후 본인을 위협하고 폭력을 가하며 촬영까지 하였다. 반기문씨 폭력 촬영물 노무현 대통령과 잘보셨읍니까? 그 무슨 취미 입니까? 한명숙 국무총리에게 인사하라고 폭력물보며 당신이나 하십시요! 유엔 총회장에다 잘 촬영한 당신의 폭력물 상연이라도 하시지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 테러 조직 원영과 현 실태에 관하여도 잘 차트 준비하여 널리 알시십시요. 그리고 힘없는 시민을 정치범죄라로 둔갑시켜 무었을 얻고 어떻게 쉽게 출세 할수 있는가를 널리 알리십시요.)

오늘 저녁 수협에 드르니.

말을 걸며 기회를 보는 여자.

반기문씨 당신들의 여자 요원들이 흥분제, 탄압용 자극성 화학 물질등을 사용하면 본인의 기억력은 더욱 생생하여 진다. 특히 서울에서까지 외교 정보 조직을 동원하여 본인을 반정부로 조작하려던 반기문 씨를 말이다.

PS: 참고로 아코데온아라 본인이 이름 준 외교통상부 직원 (L'accordeoniste)이 있다. 반기문 차관의 부하. 최대화가 노길상과 본인을 교회에서 예배시간후 위협하던 때 옆에 있었던 자. 이자는 노길상이 정치범 조작을 위하여 햇볕정책을 말하며 본인에게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과 접근하던 때 또다른 수작을 하던 외교관이다. "피를 뽑아야 한다."고 들으라고 떠들던 자. 그 옆에는 수개월후 안트워프에서 본인을 죽이려던 칼잡이를 도와줄 자가 서있었다. 이 아코데온씨를 처음 보개된 것은 "목사가 된 신학생"이 2000년 초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와 함께 본인에게 위협하기 위한 말하였을 때이다. 이 목사가 된 신학생도 테러 활동으로 본인이 Atlanta로 간 이후에도 신학대학까지 마치며 수년간 유럽 부르셀에서 살고 있었음을 그가 만든 기록으로 알수 있다. 현재 어디에 있는지는 알수 없다.

어디에서 살거나 아낌없이 외국인 테러 전문가와 음모 전문가까지 동원하여 시민을 해치는 것을 당연시 하는 외교 테러 조직원들이 자유로이 활보하고 이를 전력을 다하여 실현하던 반기문 차관이 유엔 사무 총장이 되어 한층더 그 힘을 보일 것이니 힘없는 시민들은 주의가 필요한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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