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9

 

배터리

전에산 카메라도 충전기와 배터리 불량이더니 지난 수요일날 도착한 것도 사용하지 않아도 카메라가 뜨겁고 사용을 하거나 말거나 배터리에 전기가 남아 있는 시간은 비슷하다.

용산에 가서 물어보니 배터리만 교환해준다.

어제 인터넷으로 검색한 기기들을 보기 위하여 전자타운에 들어가니 앞에선자들 이곳에는 카메라 상점이 없다며 선인 상가 21동으로 가라한다.

본인이 어제밤 외장용 배터리를 사기 위하여 검색한 물건을 가지고 있는 단 한곳의 상점 (Mh Com )이 있는 곳이다. 지하에서 가계를 찾고 구입후 나오던 과정 어디에서인가 화학테러를 당하였다. 상점 직원중 앞에 있던 젊은 이는 갑자기 이상스런운 태도로 얼굴을 손으로 가리며 머리를 틀어 외면한다. 오후 1시경이였다.

약 3시간후 겨드랑이가 붓는등 통증이 온다.

배터리가 교환된 기기 증상은 동일하다. (교환된 건전지는 한쪽이 검은 색이 스며 나와 있었다.)

 

노무현 대통령. 마약 테러 사범들도 성공적으로 출세 시키는 것을 어찌 생각하시는지? 그러면서 민주주의를 말하나?


 

탄압용으로 대사관 직원들이 몰래 시민을 중독시키던 마약 - 당시 본거지중 하나는 Sablon에 있었다.

본인은 한번 외교관들이 사용하는 마약을 본적이 있다.

그 후에 알게 되었지만

알루미늄 면이나 플라스틱 면에 그리고 알약에도 아무런 글자나 날자 제조 연월일 등이 기록 되어있지 않았다.

백색의 작고 둥근 알약이였고...

당시 미국으로 이민간다고 전하던 정치 테러 조직원등이 활동하던 시절이다. 배양홍이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몰고 유럽 주둔 미국 군사기지로 본인을 유인하던 시절이다. 본인을 현지 홍등가의 여자들에게 접근시키려 하였던 의사도 당시 이 음모에 간접적으로 관련되어있다. 그들 말대로 그들은 하나이기에...

당시 배양홍은 본인이 마약에 중독된 줄 모르게 수작을 떨었다. (그리고 이들은 부지런하게 본인이 본인의 중독 사실을 알게 되었는가를 다양한 말로 시험하였다.)

외교관들이 시민을 마약으로 몰래 중독시킬때.

현재에도 이 마약 테러 조직은 부르셀에 배치되어있다. 부르셀 교회에서도 그조직원을 볼수 있었다. 이 마약 테러 -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조직에서 활동하였음은 물론이다. 이 중에는 당시 본인에게 전라도 사람하고 다니지 말라 떠들던 마약테러 조직원들도 포함 되어있다 (어찌 이런 자들까지 이용하는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테러 조직원들은 마약 테러 활동자들에서 지역갈등 조작전문가까지에 이르는 다양한 그런 자들의 집합체 였다. 물론 미국에서도 유명한 심장 전문 흉부 외과 의사도 이 조직에 포함된다.

이들은 2000년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던 해에도 정치 범죄 활동에 참여 하였다.

집단으로 힘없는 시민 한명 정치범으로 몰아 죽이고 바람직한 행세하며 더 많이 먹고 더 살겠다는 자들이다.

참고로 본인은 마약과 세균까지 사용하는 자들이 타국 국적이나 시민권을 취득하였어도 그들의 활동 기록을 잠재울 생각이 없음을

마약 범죄자들을 잡아야 할 자들이 마약으로 몰래 시민을 중독 시킨다. 반기문씨 유엔에서 있으면서도 이런 자들을 육성 보호 할 것인가? 물론 비밀리에...

본인이 현지에 있었을때 사람들을 통하여 그리고 매디아를 통하여 외교관 조직이 전한 "마약을 구할수 있는 장소"라는 곳이 실제 그러한 장소임을 알았다.

말로는 부활을 말하며 사악함을 철저히 실천하는 자들이다.

2006-12-27

 

다이아몬드 밀수 테러 매춘 김대중 대통령의 "페어플레이"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72차

아침 청와대 앞 길 열어 놓고 있다 갑자기 나타나 어린 경찰들을 이용해서 길을 막고 시비를 걸게 한다.

돈받고 사람 죽이고 위협하고 등뒤에서 화학가스 사용하는 자들이 김정일이 알면 않된다고 떠든다.

그래서 김정일에게 갈취? 당하였나? 김대중 대통령 노무현 대통령.

조 단위의 액수를... (김대중 대통령의 살인 청부 업자 전염부부의...)

청와대 앞에서 한순간에 등뒤로 접근하는 자들... 앞에서 시비걸고

오늘은 또 무슨 음모로 가득한 소리인가?

김정일이 알면 않된다고.

김종길의 동료가 하던 아직도 정체를 알수 없는 말을 생가나게 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활동하던 자에 대하여... 대북 송금에 관여하였던 자에 관하여... (아직도 김대중 대통령을 위해서 일하던 살인 청부 업자가 무슨 목적을 가지고 그런 말을 하였는지 전혀 알수 없다.)

본인을 친 김정일 좌익으로 반 김정일 극우로 몰던 살인 청부 업자들이 하는 수작이다.

사치품까지 가져다 갈취? 당하였는지... 오늘 노무현 대통령의 하수인들이 "김정일이 알면 않된다고" ...

언제는 좌익 행세하더니 오늘은 또 무슨 바람이 불어 이런 언동인지.

뭔소리인가? 노무현 대통령. 김대중 대통령이 본인을 유럽 미국에서 위협하고 죽이려 하였던 것을 또 무슨 이유로 김정일에게 가져다 붙이나?

인터폴을 떠들며 본인을 위협하던 노X상이 김정일의 부하라도 된다고 말하고 싶은가?

반기문의 눈앞에서 서울 한복판에서 외국인 조폭을 시민을 해치기 위하여 사용하다 들키니 ...

다이아몬드 밀수는 누구를 위하여 챙기는지... 반기문씨.

DJ 송년 특별회견 "페어플레이 하라" 는 기사가 떠오른다.

교회에서 여자까지 제공하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페어플레이" 라는 것은 무었인가?

용서를 구하고서도 뒤돌아서면 다시 상대방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이...

교회에서도 정치 조폭을 이용하여 사람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이 그의 진면목을 다시 보여준다.

오늘은 어린 XX들을 차에 가득 태우고 주위를 돈다.

대북 불법 송금도 김대중 대통령의 "페어플레이" 였나? 그러면 무슨 이유로 김정일의 갈취를 떠드나?

2006-12-25

 

용서를 구하던 김대중 대통령의 외교 테러 조직원들 다급하면 인터폴 (Interpol)까지 들먹인다.

1999년 Christmas 본인은 혼자 였다. 그들의 해괴한 음모로 부터 전혀 본인을 지킬수 없는

그리고 어느날인가 그들의 범죄 행위가 실패 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의 정체가 드러 나면소 김대중 대통령의 손과 입들은 정중히 용서를 구하기 시작하였다.

물론 죽이기 위한 시간 벌기.

그것이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인 것이다.

어찌하던 목적만 이루면 죽이기만 하면.

아침 5시 반 골목에 배치되어 있는 자들이 소리를 지른다. 잠을 깨운다.

2000년 Christmas를 생각나게 하는 날이다.

돈 여자 직장을 주겠다고

교회에서 범죄자들이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행위를 은폐하기 위하여

활동을 할때.

1999년 Christmas날 교회에서 외국어를 잘한다고 자랑하던 최대화 대사는 ...

2006년 불어 잘하여 도움되었다는 반기문 장관의 자랑...

외교관들의 대통령의 정치 목적을 실현하기 위하여 시민을 죽이러 돌아다닐때. 외교 면책 특권을 방패 삼아... 다국적 외국인 범죄자들까지 동원하며.

범죄자 정체가 드러나면 겁을 주기 위하여 자신들이 "간첩"이라고 주장하는 김대중 대통령의 조직원들을 활동을 기록하며...

시민 여러분 자유와 생명을 먹고사는 범죄자들은 어찌하여 할것인가?

올해 성탄 전야 그들의 교묘한 수작이 다시 시작된다.

아침의 고함은 그들의 의도를 다시 일깨우고 ...

Christmas 때 더 기승을 부리는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조직원들...

교회에서 Interpol을 들먹이며 위협을 하고

교회에서 시민을 죽이려 하고, 위협하고

교회에서 돈주고, 직장주고

교회에서 여자 주겠다던 김대중 대통령이였으니..

Christmas때 더 기승을 부리는 것이 놀라운 일은 아니다.

PS: 부르셀에 불어 ULB 어학코스를 해야 한다며 본인에게 접근하였던 자는 본인과 전혀 말없던 자전거 경주 대회에 관하여 말을하며 자전거에 대하여 본인이 관심을 가지게 하려 하였다. 이자들이 부르셀에 다시 나타나 머무른 기간은 ULB어학당에 등록하였던 것을 조회하면 검찰은 이들의 활동기간을 알수 있을 것이다.

그 일이 있은후 김대중 반기문 최대화 라인은 파리 베를린간 자전거 행진을 기회삼아 본인을 납치 살해 하려 하였다. 하수인은 전염 부부.

세상을 웃길 애국자들이 범죄자가 Interpol을 떠든다. 외교관 신분에 세균테러범이니...

말 잘들으면 좋은차 탄다던 자 그리고 돈과 직장 여자로 입막음이나 하려 하였으니...

김대중 과 노무현 대통령은 이자를 바람직한 공무원이라 한다.

테러 조직원이 인터폴에서도 활동하나?

위기를 느끼면 자신이 간첩이라 전하는자. 언제또다시 인터폴이 될런지...

간첩도 인터폴도 ...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잔인한 일하는 정치 테러 범죄자.

2006-12-20

 

청와대의 애틀랜타 테러조직 조중표차관 반기문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71차

09:26 청와대 앞 길 다시 길을 막아선다 더이상 가게 할수 없음을 알린다.

09:48 외교통상부 앞 반기문과 조중표의 걸리면 "먹고살기 위하여"아니면 "007"이라고 떠드는 자들의 범죄 행위 청산은 이제 시작임을 알린다.

애틀랜타에서 외교관을 통하여 죽음의 위협을 하던 반기문 차관 (노무현 대통령은 조폭문화에 푹빠져 범죄자들을 높이 평가하고 승진시키기 급급하다.)의 애틀랜타에서의 행각을 상기 시킨다.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다시 꺼내드는 여자... 아직도 알아들을 생각이 없나?

반기문씨. 김대중 대통령.

김정일 갈취를 떠들기 보다는 김대중 대통령 반기문씨 당신들이 현금에 사치품까지 자진하여 제공한것을 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스스로 주고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한다고 전염을 통하여 대북 송금을 떠들고 다니게한 당신들 아닌가!

매춘 - 인신매매 통하여 구하는 것인가? 당신들은 특별한 방법있나?

여자 제공

그리고도 반기문씨 당신 세계평화와 인권을 말하겠다고...

많이 말해라! 매춘에 마약까지 들고 다니는 자들아!

2006-12-15

 

간첩 행세하며 테러 범죄 행하던 당신의 부하들 청산 먼저 하시요!

자신은 007이 아니라는 반기문씨 007임을 주장하며 테러 밀수 매춘하던 당신 부하들 먼저 청산하시요!

당신은 007이 아니라하고 당신 부하들은 007이라 하고...

2006-12-14

 

청와대의 애틀랜타 테러조직 조중표차관 반기문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70차

김정일의 갈취를 떠들던 자들이 오늘은 왠일로 한국 민주화가 잘못되었다며 헛소리를 하나?

갑자기 모 한나라당 의원을 떠드는 이유는?

9시 청와대 앞길 오늘도 막아서며 시비꾼이 앞에 늘어 선다.

외교통상부 앞 내버려 두라고 떠들며 시비를 건다.

조중표에 반기문

조폭들은 자기들끼리 나눠먹는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말을 기억하라!

돌아오는 길 시비거는 운전자. 군을 우롱하는 발언을 한다. 대통령에 충성하고 있는 군을 우롱하는 발언을 하는 이유는?

2006-12-10

 

반미 좌익 이라 부르셀에서 선전한후 미국 군사 기지로 본인을 유인한 이유는?

친 김일성 반미 좌익이라고 반정부라고 선전한 본인을 현지 미국 군사기지로 유인하여 미국 군인 가족들과 접촉을 유도한 이유는 무었인가?

부르셀에서 본인에게 대나토 정보수집을 떠들던 이승선 중령의 하수인은 무슨 이유로 대NATO 정보수집을 떠들어 대었나? - 간첩 활동...

죽어 없어져야할 자로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범죄 조작을 하는 자들....

이들의 목적과 활동을 은폐하기 위하여 반기문 차기 유엔 사무총장과 그의 집단은 폭력과 유협을 당연한 도구로 삼았다.

그러면서 인권과 세계 평화 대테러 활동을 말하니...

 

반기문의 테러 간첩 조직: 매춘에서 다이아몬드 밀수까지, 마약에서 세균까지, 납치 살인 시도에서 반정부 조작까지.

반기문씨 다른 나쁜놈들 떠들지 말고 유엔에게서 당신을 위하여 일하는 국제적인 테러 간첩 밀수 범죄 조직에 고나하여 기자단 앞에서 노래 부르지 그래.

싼타 옷 입고 활동하던 당신의 테러 요원 동료 최대화 등의...

그리고 해외에서 활동하던 Jin 같은, Atlanta 애틀랜타에서 날뛰던 Cho Jung-Pyo 조중표 총영사, 부르셀 교회에서 죽음의 위협을 하던 사람을 죽이려던 외교관들 같은 자들을 기자들 앞에서 노래 하지.

서울에서 부르셀 그리고 애틀랜타까지 삼대륙을 누비던 당신이 속한 범죄 조직...

노무현 대통령과 김대중 대통령 처럼 법적 공소시효 지나가기를 기다리나?

유엔에 테러 조직으로 물들다니...

그리고도...

세균 테러와 화학테러 에도 공소 시효 소멸 기다리나?

2006-12-09

 

김대중 대통령과 그의 정치적 동지인 반기문씨는 대북송금도 김정일의 갈취였다고 말하고픈가?

누구를 위해서 갈취? 당하였나?

 

반기문 차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정자, 당신의 간첩들이 사람을 죽이러 다닐때 해치러 다닐때

당신은 무었을 하였읍니까?

2006-12-08

 

애틀랜타 테러조직 조중표차관 반기문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9차

본인에게 전염부부를 시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 한것도 김정일이 갈취때문이였던가?

반기문 차관, 조종표 총영사,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

당신들의 간첩들이 정치 공작을 위하여 시민을 죽이러 다닐때 당신들은 무었을 하였나?

애틀랜타에서 죽음의 위협을 전하던 조중표 총영사가 노무현 대통령에 의하여 외교 통상부 차관이 되었다.

테러 자행하던 자 노길상을 바람직한 공무원 만든 노무현 대통령이.

09:11 청와대 앞 길에 도착. 전에 자해하던 조의 한명이 음모의 전문가와 한조가 되어 길을 막는 일을 한다. 길에선 경찰들은 V자를 손가락으로 만들며 해보려면 해보라는 그들의 생각을 표현한다. 대통령이 태러 조직원인 조중표를 외교통상부 차관을 만드는 세상에 무었이 두려우랴! 테러 조직원들 이처럼 막갈수록 노무현 대통령이 청산해야 한다 주장한 조폭 문화의 융성이 올것 아닌가!

09:39 외교 통상부로 이동하니 전에 폭력배들을 내세우며 본인에게 위협과 폭력을 행사하게 하던 자가 다시 나와 선다. 검은 옷차림으로.

인권 위원회 관련자들이 세계 인권선언일등이 써진것을 목어 걸고 외교통상부 앞에 서잇다. 본인한 연락에 묵묵부답인 국가 인권 위원회. 말을 하였지만 그 누구도 말대답 없고 얼굴고 피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애틀랜타에서 죽이려던 시민을 감시하고 죽음의 위협까지 외교관을 보내서 하였다. 조중표는 위기에 처한 시민을 도와주기는 커녕 죽음의 위협까지 하였던 것이다.

이에 대한 조폭문화의 관행대로 그는 외교 통상부 차관이 되었다. 당시 차관인 반기문은 유엔 사무 총장이 되었고.

매춘, 마약, 다이아몬드 밀수, 경제적 보상이라는 미명하에 범죄들을 은폐하려던 반기문 과 최대화 그리고 그들을 돕던 조중표 아닌가!

이제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서 본인을 죽이려 음모를 꾸미고 실행하였던 반기문 최대화 조중표들이 대한민국의 최고위 층에 올라서게 되었다.

세상을 비웃는 노무현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범죄 조직인 것이다.

그들에게 인권이라는 것은 자신들을 치장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2006-12-06

 

수요일 조폭 청산 요구 연기함.

조중표씨 반기문씨 최대화씨 김대중 대통령 자진 청산함을 다시 생각하시라!

2006-12-05

 

런던에서 활동하는 정치 테러 조직원 - 조중표 (Cho Jung-pyo) 가 차관이 되었으니...

본인이 1999년 단 한번 영국 런던에 다녀 온 적이 있다. 물론 부르셀에서 런던 간이다. 본인이 방문하였던 장소는 영국 의사당 근처 동물 장기이식 관련 문제를 토론하기 위한 모임을 위해서였다. 기억이 나는 것 중에 하나는 비싼 커피와 파이...

당시 외교관이며 정보부 요원인 정강현을 통해서 김대중 대통령의 대사관에 기반을 둔 정치 테러 조직은 본인이 런던에 간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들이 떨던 외교관 노길상이 대사관 참사관이며 정보부 요원이라던 정강현을 대사관에 가면 영사업무 담당실에서 수차 볼수 있었다. 정강현은 노길상의 눈짓대로 움직이던 자이다. 외교관들에 기반을 둔 정치 테러 범죄 복합 조직이다.


오늘 다시 Google Earth를 보니 "Popeye 최"가 활동하는 지역이 영국 국회 의사당에서 그리 멀지 않은 지역이라는 점이다. 이 자는 부르셀에서도 ... 회장이라며 떠들던 자이다. 도대체 무슨 회장인지 자기들끼리 주는 그런 감투...

정보부 직원들이나 관련 자들이라면 본인이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만, 언제든지 정치 테러 조직의 목표가 될수 있는 일반 재외 시민들이라면 이런 마약에서 매춘 테러 까지 자행하는 자들의 존재에 유의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런 이유로 이 글을 쓴다.

반기문 (Ban Ki-Moon) 휘하에서도 이런 자들은 외교통상부와 정치 테러조직과 연결되어 활동하고 있는 것이다. 다시 기술하면 유엔 사무 총장이될 반기문 씨는 이런 범죄 테러 조직원을 런던에까지 숨겨 두고 있는 것이다. 함께 활동하던 최가의 동료들은 귀국한후 인터넷에 교수라 기술되고 있다.

본인이 반기문의 최대화를 뒤로 하고 애틀랜타로 이동하였건만 그곳에는 조중표라는 반기문의 하급 동료가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반기문 차관과 조중표 총영사를 위한 기발한 테러 조직원 성분 위장용 직함이다. 자국민의 죽음을 자신들의 정치적 출세의 도구로 삼으려는 자들이 말하는 정치 조폭을 위한 True History for Peace라는 것은 정치 조폭들이 마음편히 잘먹고 잘사는 세상 아닌가!

현재 이들의 현지 지휘자 격인 조중표가 외교통상부 차관이 되었다. (물론 범죄도 비밀로 지키기 위하여) Atlanta에서 갈고 딱은 능력을 인정받아. 그러하니 런던에 거주하는 정치 탄압의 대상자나 힘없는 일반 시민들은 유의 하여야 할것이다. 범죄 조작에 다이아몬드 밀수 매춘 마약까지 거칠것이 없는 자들이다. 이자외에 전염과 활동하던 다른 자도 Popeye와 함께 행하였다. 또한 Popeye와 함께 일하던 자는 독일을 거쳐 제 3국으로 본인을 유인하려 하였다. 이들과의 여행길이 무었을 의미하는 지는 시민들도 잘 이해 할수 있을 것이다.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의 김우철과도 잘 어울리는 조직원들이다.

이자들의 관심사는 다이아몬드 밀수, 마약, 세균 테러, 재외거주 시민 범죄조작 등이며 자신들의 승진을 위하여는 무슨 음모든지 하는 자들이다.

조중표와 반기문도 해외 테러 탄압 책임을 져야 한다. 김대중 대통령 핑게 그만두고.

한 시민으로서.

아름다운 국가를 바라며.

 

김정일이 갈취한다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의 비밀 불법 대북송금도 갈취당한 것인가? 사치품들까지

김정일이 해외파견 노동자들 갈취한다고

김대중 대통령의 비밀 불법 대북 송금도 갈취당한 것인가?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을 한다고 부르셀에서 2000년 떠들고 다녔나? 최대화 대사와 현 외교통상부 차관인 조중표 같은 자들을 동원하여 테러를 자행하고 도 모자라 애틀랜타에서까지 외교관들을 동원하여 죽음의 위협이나 하는 짓을 하면서... 김정일에게 갈취당하였나?

대한민국에 국군을 놔두고 김정일에게 갈취당하였나? 비밀리에 싸다주게... 사치품까지

너무 자주적이여서 국군 몰래 비밀리에 갈취당하셨나?

온 세상이 알라고.. 목사아닌 목사까지 동원하여

신기한 자들이도다.

사치품들도 갈취 당한 것인가?

청와대 앞에서 직원을 자해나 시키더니.

테러 피혜자에게 법적으로 해보려면 해보라 외치며 목까지 조르던 노무현 대통령.

김정일의 갈취는 무슨 말인가?

김정일이 갈취하니 조 단위의 대북송금에 대한 변명으로 삼고 싶은가?

 

무슨 이유로 본인 e-mail을 눈앞에서 삭제하나?

본인이 컴퓨터를 쓰지 않을때 삭제하면 모르는 것을 고의적으로 본인이 열어 보는때 e-mail을 삭제하는 이유는.

쓰레기 e-mail은 가득 보내면서.

김정일이 근로자의 돈을 갈취한다면서

자신들은 조 단위의 불법 대북 송금을 한다고 떠들고 다니는 자들...

별짓 다한다.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가한 총영사관의 조중표가 노무현 대통령의 조폭문화의 법대로 외교통상부의 제1 차관이 되었다.

자기들끼리 나눠 먹는다고... 피의 대가도.. 범죄의 대가도...

2006-12-02

 

교활한 자의 말장난 - 배우라고... 매춘 마약 다이아몬드 밀수 납치 살인 그런거? 김정일이 갈취한다고

오늘은 용산에 가서 부품들을 구입하였다.

얼마전 1주사이 HD 3개에 설치된 OS를 모드 사용할수 없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여자 직원까지 동원하여 전화질하며 자신들이 짓거리로 얼마나 인터넷을 편히 사용할수 있는 가를 질문까지 한다. 다 보고 있으면서 무슨 질문이냐 하였다. 그러자 그 여자는 통화를 중단하였다.

처음 상점에서는 win me 한글판과 win xp 영문판을 구입하였다. xp는 2002년판. 돌아다니다 집에 돌아가기전 점검을 하니 넣어준 것은 영문판이 아니고 한글판. 다시가서 교환한다. 한참을 기다리다 도착할 것이라는 말에 10분을 상점 안에서 기다리고 다시 20분을 차가 다니는 길에서서 직원과 기다린다. 요사이는 30분 기다리는 것이 반복된다. 추운날씨다. (본인에게 한글판을 넣었던 인물은 물건을 보내는 거래처가 시외라하고 옆에서 기다리던 점원은 신용산이라 한다.)

자주 들리던 장소에서 무선 공유기와 Intel CPU등을 구입하였다. CPU는 설치하려니 Fan을 설치하는 프라스틱이 엿가락 처럼 휜다. 포장된 상자에 있던 비닐 봉인은 잘 붙어있지 않았다. 전에 구입하여 두었던 여분으로 교체한다. 또다른 상자를 여니 휘발류 냄새가 진동한다. 30여분이나 기다리다 구입한 물건들이다. 아직 열지 않은 물건들은 어떨까? 내일 열 생각이다.

돌아오는 길 차. 미수복 북부 지역에서 해외로 파견된 근로자들의 월급이 상당부분 갈취 당한다는 것을 들려주며 본인에게 반응을 들으려 한다. 또한 대북 송금?에 관하여 말을 하려 한다. 자신들이 공들여 하는 일에 본인이 일일이 토를 달아야 하나? 이미 본인의 거처에서 하는 말까지 떠드는 자들이.

죽이려던 본인에게 조 단위의 불법 송금을 말하던 자들이 이제와서 미수복 지역에서 해외파견 근로자들의 월급을 갈취한다고 떠드는 이유는 무었일까? 아무것도 몰라서 조 단위의 불법 대북 송금을 하였나?

본인이 불법 행위 반대할까봐서 미리 죽이러 다녔나?

조 단위의 대북 송금을 시민들 몰래 한것이 억울하다는 것인가?

누군가에게 한 책임을 전가하고 픈가?

김정일에게 갈취 당하였다고 변명하고픈가?

본인이 자신들의 정치 사상에 동의 하지 않는다고 납치 살인까지 수차 시도한 자들이...

어느 상점에서 배우라고... 뭘배우라는 것인가? 교활함... 직업여성도 이용하는 매춘? 마약을 몰래 사용하여 타인을 중독시키는 것을? 아니면 미국에가면 아무도 믿지 말라고 하면서 온세상에다 반미 좌익이라 소문내고 친미 극우라 죽이려는것? 그리고는 자신들은 미국 가서 부시 만나 미소 지으며 교태부리는 것을 배우라는 것인가? 본인에게는 세상이 너무 우경화 되었다며 반미의 길을 제안하던 자들이 ... 교태를 부릴때...

무었을 배우라는 것인지...

무었을 하고자 하는 자들인지...

시민들 앞에서도 교태부리면 탈나나? "죽고 말지 왜왔어" 나 외쳐대고.

마약 매춘 밀수 정치 범죄가 자랑인가? 가이없다.

자신들이 조폭문화는 청산되어야 한다더니 가장 전형적인 조폭문화를 보여준다.

PS: 집에 돌아와 조립을 하니 전에 용산에서 구입하여 놓은 부품이 불량품임을 알수 있었다. 올해 컴푸터 두대가 터졌다.


2006-12-01

 

반기문씨가 유엔 총장된것과 반기문이 속한 조폭 청산과 무슨 관계인가?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8차

송민순 외교 공식 임명 Song Min-soon takes office as S.Korean FM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宋외교 `조직과 인사의 혁신' 강조 - 그래서 테러 조직에서 혁혁한 성과를 올린 조중표를 차관으로?

첫날부터 외교통상부 정문 후문에는 반기문 장관하에서 폭력과 위협을 하던 자들을 다시 내세우며 폭력과 테러, 다이아몬드 밀수, 매춘, 외교공관에서 정치 범죄 조작등의 범죄를 계승함을 알린다.

흉부외과의사의 활동영역과 외교통상부의 정치 탄압 활동과 큰 차이가 없음은 어이된 일인가? 송민순씨.

외교통상부 앞에는 꽃다발을 든 사람들이 많았고 경비원은 소비자 단체 모임이 있다고... 외교통상부에 소비자 단체 모임이라고...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노무현 대통령이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까지 동원하는 노길상등의 바람직한 공무원, 반기문씨가 소속된 정치 조폭 집단을 단 몇마디로 잘 설명하고 있다.

청산의 필요성을 잘 설명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유엔 사무총장까지 만들며 전력을 다하여 보호 육성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씨를 유엔 사무총장으로 만들고 나서 자신의 정치 폭력 조직이 모두 천사표 심부름꾼으로 세탁되었다고 생각하나?


상: 자신이 한 짓에 노무현 대통령으로 부터 무었인가를 바라는 자... (명패를 집어던지던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 강금한후 위협과 폭력을 행하던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 이제는 더큰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 'Zero tolerance' on terror를 외치는 반기문씨의 동료
하: 그러고도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으니 ... Ban hopes to celebrate again later this year when the new secretary-general is chosen June 30, 2006

청와대 앞길. 전에 다가와 팔꿈치로 가습을 찍고 웃던 자가 오늘은 좌편에 중년 마른 채구에 중간키를 한자를 세워놓고 함정에 밀어 넣기 위한 말장난을 한다. 해치기 위한 말장난. 마치 낡은 군복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 이런 위험한 수작을 떠는 범죄를 조작하려는 자는 후일 법무부 장관이 추적하여야 할 자이다. 지난번에 청와대 앞길에 나와 수작하던 것과 연장선 상에 있는 말 로 하는 음모다.

또한 일반 경찰복차림으로 서있던 자들 2이 다가와 이들을 거들었으며 (위협). 이들은 전에 경찰차를 타고 지구대에서 도주한 2명의 경찰복 차림의 폭력배들과 동료 관계임을 기억해야 한다.

PS: 돌아오는 길 모 문고 전자용품점 점원은 계산되야할 물건을 빼고... 앞뒤로 중년 여성 요원들... 계산대에 또다른 점원은 이들과 소란을 떨고... 교육에 무슨 도움이 되나?... 조직폭력배들이 한두번 시비거는 장소가 아님은 이글들에 잘 기록되어 있다. 이 장소를 관리하는 자의 이름은?

외교라인 장차관급 4명 인사 2006.12.01

조중표 외교1차관 -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전한 애틀랜타 총 영사관

일본통으로 꼽힌다. 김병준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과 가깝다. 김 위원장이 단장을 맡았던 ‘동북아 평화를 위한 바른역사정립기획단’의 부위원장을 지냈다.
△충북 청주(54) △경복고, 서울대 영문과 △외교통상부 아태국장 △주일 공사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2005/06/atlan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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