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1

 

반기문씨가 유엔 총장된것과 반기문이 속한 조폭 청산과 무슨 관계인가?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8차

송민순 외교 공식 임명 Song Min-soon takes office as S.Korean FM

송민순 외교통상부 장관

宋외교 `조직과 인사의 혁신' 강조 - 그래서 테러 조직에서 혁혁한 성과를 올린 조중표를 차관으로?

첫날부터 외교통상부 정문 후문에는 반기문 장관하에서 폭력과 위협을 하던 자들을 다시 내세우며 폭력과 테러, 다이아몬드 밀수, 매춘, 외교공관에서 정치 범죄 조작등의 범죄를 계승함을 알린다.

흉부외과의사의 활동영역과 외교통상부의 정치 탄압 활동과 큰 차이가 없음은 어이된 일인가? 송민순씨.

외교통상부 앞에는 꽃다발을 든 사람들이 많았고 경비원은 소비자 단체 모임이 있다고... 외교통상부에 소비자 단체 모임이라고...

외부 세계에 대해서는 법을 존중하지 않으면서 무조건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공격하고, 내부에서는 철저한 충성과 보상관계를 토대로 해 주종관계를 맺고 물질적, 명예적 보상을 갈라먹는 폐쇄적 조폭문화를

노무현 대통령이 다이아몬드 밀수 범죄 조직까지 동원하는 노길상등의 바람직한 공무원, 반기문씨가 소속된 정치 조폭 집단을 단 몇마디로 잘 설명하고 있다.

청산의 필요성을 잘 설명하면서 노무현 대통령은 유엔 사무총장까지 만들며 전력을 다하여 보호 육성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반기문씨를 유엔 사무총장으로 만들고 나서 자신의 정치 폭력 조직이 모두 천사표 심부름꾼으로 세탁되었다고 생각하나?


상: 자신이 한 짓에 노무현 대통령으로 부터 무었인가를 바라는 자... (명패를 집어던지던 노무현 대통령의 심부름꾼...) 강금한후 위협과 폭력을 행하던 반기문이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다. 이제는 더큰 권력을 가지고 있으니 ... 'Zero tolerance' on terror를 외치는 반기문씨의 동료
하: 그러고도 유엔 사무총장이 되었으니 ... Ban hopes to celebrate again later this year when the new secretary-general is chosen June 30, 2006

청와대 앞길. 전에 다가와 팔꿈치로 가습을 찍고 웃던 자가 오늘은 좌편에 중년 마른 채구에 중간키를 한자를 세워놓고 함정에 밀어 넣기 위한 말장난을 한다. 해치기 위한 말장난. 마치 낡은 군복 같은 것을 입고 있었다. 이런 위험한 수작을 떠는 범죄를 조작하려는 자는 후일 법무부 장관이 추적하여야 할 자이다. 지난번에 청와대 앞길에 나와 수작하던 것과 연장선 상에 있는 말 로 하는 음모다.

또한 일반 경찰복차림으로 서있던 자들 2이 다가와 이들을 거들었으며 (위협). 이들은 전에 경찰차를 타고 지구대에서 도주한 2명의 경찰복 차림의 폭력배들과 동료 관계임을 기억해야 한다.

PS: 돌아오는 길 모 문고 전자용품점 점원은 계산되야할 물건을 빼고... 앞뒤로 중년 여성 요원들... 계산대에 또다른 점원은 이들과 소란을 떨고... 교육에 무슨 도움이 되나?... 조직폭력배들이 한두번 시비거는 장소가 아님은 이글들에 잘 기록되어 있다. 이 장소를 관리하는 자의 이름은?

외교라인 장차관급 4명 인사 2006.12.01

조중표 외교1차관 - 본인에게 죽음의 위협을 전한 애틀랜타 총 영사관

일본통으로 꼽힌다. 김병준 대통령자문정책기획위원장과 가깝다. 김 위원장이 단장을 맡았던 ‘동북아 평화를 위한 바른역사정립기획단’의 부위원장을 지냈다.
△충북 청주(54) △경복고, 서울대 영문과 △외교통상부 아태국장 △주일 공사

http://gangstercultureclub.blogspot.com/2005/06/atlanta.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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