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08

 

애틀랜타 테러조직 조중표차관 반기문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69차

본인에게 전염부부를 시켜 김대중 대통령이 조 단위의 불법적 대북 송금 한것도 김정일이 갈취때문이였던가?

반기문 차관, 조종표 총영사, 노무현 대통령 그리고 김대중 대통령.

당신들의 간첩들이 정치 공작을 위하여 시민을 죽이러 다닐때 당신들은 무었을 하였나?

애틀랜타에서 죽음의 위협을 전하던 조중표 총영사가 노무현 대통령에 의하여 외교 통상부 차관이 되었다.

테러 자행하던 자 노길상을 바람직한 공무원 만든 노무현 대통령이.

09:11 청와대 앞 길에 도착. 전에 자해하던 조의 한명이 음모의 전문가와 한조가 되어 길을 막는 일을 한다. 길에선 경찰들은 V자를 손가락으로 만들며 해보려면 해보라는 그들의 생각을 표현한다. 대통령이 태러 조직원인 조중표를 외교통상부 차관을 만드는 세상에 무었이 두려우랴! 테러 조직원들 이처럼 막갈수록 노무현 대통령이 청산해야 한다 주장한 조폭 문화의 융성이 올것 아닌가!

09:39 외교 통상부로 이동하니 전에 폭력배들을 내세우며 본인에게 위협과 폭력을 행사하게 하던 자가 다시 나와 선다. 검은 옷차림으로.

인권 위원회 관련자들이 세계 인권선언일등이 써진것을 목어 걸고 외교통상부 앞에 서잇다. 본인한 연락에 묵묵부답인 국가 인권 위원회. 말을 하였지만 그 누구도 말대답 없고 얼굴고 피한다.

김대중 대통령은 애틀랜타에서 죽이려던 시민을 감시하고 죽음의 위협까지 외교관을 보내서 하였다. 조중표는 위기에 처한 시민을 도와주기는 커녕 죽음의 위협까지 하였던 것이다.

이에 대한 조폭문화의 관행대로 그는 외교 통상부 차관이 되었다. 당시 차관인 반기문은 유엔 사무 총장이 되었고.

매춘, 마약, 다이아몬드 밀수, 경제적 보상이라는 미명하에 범죄들을 은폐하려던 반기문 과 최대화 그리고 그들을 돕던 조중표 아닌가!

이제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서 본인을 죽이려 음모를 꾸미고 실행하였던 반기문 최대화 조중표들이 대한민국의 최고위 층에 올라서게 되었다.

세상을 비웃는 노무현과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범죄 조직인 것이다.

그들에게 인권이라는 것은 자신들을 치장하기 위한 수단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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