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0

 

청와대의 애틀랜타 테러조직 조중표차관 반기문차관 - 외교통상부와 청와대 앞에 가보니 71차

09:26 청와대 앞 길 다시 길을 막아선다 더이상 가게 할수 없음을 알린다.

09:48 외교통상부 앞 반기문과 조중표의 걸리면 "먹고살기 위하여"아니면 "007"이라고 떠드는 자들의 범죄 행위 청산은 이제 시작임을 알린다.

애틀랜타에서 외교관을 통하여 죽음의 위협을 하던 반기문 차관 (노무현 대통령은 조폭문화에 푹빠져 범죄자들을 높이 평가하고 승진시키기 급급하다.)의 애틀랜타에서의 행각을 상기 시킨다.

돌아오는 길 차안에서 다시 꺼내드는 여자... 아직도 알아들을 생각이 없나?

반기문씨. 김대중 대통령.

김정일 갈취를 떠들기 보다는 김대중 대통령 반기문씨 당신들이 현금에 사치품까지 자진하여 제공한것을 말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한다. 스스로 주고 조단위의 대북 송금을 한다고 전염을 통하여 대북 송금을 떠들고 다니게한 당신들 아닌가!

매춘 - 인신매매 통하여 구하는 것인가? 당신들은 특별한 방법있나?

여자 제공

그리고도 반기문씨 당신 세계평화와 인권을 말하겠다고...

많이 말해라! 매춘에 마약까지 들고 다니는 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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