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8

 

반기문씨 정도가 있어야지

시민을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무참히 죽이려던 부르셀에가서 "인류의 생명은 존중되고 보호돼야 한다"말할수 있나?

대통령에게만 책임 우면 다인가?

명령이라면 무었이든 변명되나? Just Following Orders. "Befehl ist Befehl"

외교관이면 사람 죽이고 다녀도 그만인가?

Burnt offering이라 말하면 사람 죽여도 그만인가?

당신의 범죄 집단은 무슨 이유로 납치 살인을 번제 Burnt offering라 하였나?

시민을 살해 하려던 장소에 까지 가서 "인류의 생명은 존중되고 보호돼야 한다"말한 이유는?

2007-01-25

 

암살은 해도 사형은 않된다. - 반기문이 부르셀에서 인권을 말한다.

"Life is very precious and every human being has a right to live with dignity and life of human beings must be respected and protected," Ban said in Brussels when asked about an Italian bid for a worldwide moratorium on the death penalty.

생명은 고귀하다고 그래서 번제를 떠들며 죽이려 하였나?

테러범들의 사형에는 반대 - 암살 납치 테러는 장려 육성!

납치 테러 암살범들 죽을일 없어 좋은 세상이 되려나 보다. 시민은 죽여도 되고. 테러가 번제인 자들.

반기문씨 당신도 그런 범죄자들중 한명이니까!

불어를 한다고 반기문과 동조자들이 그리도 떠들 더니만...

2007-01-24

 

미국의 몽스 군사기지로 본인을 유인한 이유는? 대사관 국방무관과 배양홍

본인은 타인을 도울수 있다는 즐거움으로 갔지만... 본인을 군사기지로 유인한 자는 본인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해외에 널리 선전하는 정치 테러 조직 KCIA에 소속되어있던 자이다. 또한 대사관에 배치되어있던 국방무관에 직접 관계된 자다.

무었이 목적이였나? - 미군보러 본인을 해치라고 하고 싶었나?

미군 - 미국 정보부가 자신들을 대신해서 본인을 해치기를 바라는 음모.

배양홍과 본인을 미국 군사기지까지 유인한 이자들은 매우 간교한 자이다.

대학시절 본인을 죽이려다 실패한것도 부족해서 유학나간 자를 좌익 친 김일성 사상 범으로 조작하고 선전까지 해가며 해외주둔 미군 군사기지에 까지 유인하다니...

그리고 시간이 지나 김정일에게는 현금을 가져다 주면서 본인을 반김정일 친미 극우라고 납치 살해 하려 하였으니... 게다가 김정일 암살 운운하며... (서울에서는 김정일의 갈취까지 떠드니...)

그런 배양홍을 장군을 만든 인물은 노무현 대통령 이고 노무현 대통령은 폭력을 사용하여 가며 이들의 범죄를 은폐하고 있다.

이 외교통상부와 무관 그리고 정보부의 교묘한 혼합 조직은 김대중 대통령 취임후 부르셀에 다시 나타나 본인이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은 것을 유감이라고 전하였다. 본인을 타국 미국 군사 정보부 군 조직에 친 김일성 좌익이라 선전해 해치려 하였던 자들이 본인이 본인을 해치려 하는 일에 협조하지 않았다고 유감이라 하였다. 본인을 미국 손을 빌려 해치지 못한게 유감인가?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 사상의 유감인가?

이들은 1980년대 말에 부르셀에서 활동하다 다시 1990년대말 다시 나타난 마약까지 사용하던 배양홍의 정치 테러 조직원으로 미군 군사 기지에까지 본인을 유인하고 기지 소속원들과 그들의 가족과 접촉하게 하였던 것이다. 물론 배양홍(현 장군)등의 계획은 계속 될수 없었다.

물론 이자들은 당시 배양홍 (현재 노무현 대통령이 장군으로 만든자.)과 교묘한 공조를 하였던 자들로 외면적으로는 상극이였던 자들이였다.

PS: 벨기에 남부 지역 몽스라 도시에는 미군 군사기지. 서울에 돌아와서야 배양홍의 정치 테러 조직원들에 대하여 더 알수 있었다.

PS: 반기문이 생명은 고귀... 떠드니 한줄을 더한다. 최대화 차관급 대사의 조직은 당시 친김일성 좌익이라 본인을 선전하고 미군 기지로 유인하였을때 가동하던 line을 본인을 죽이려던 2000-2001년 테러 활동이후 에 최가에게 맏기고 있다. 최가는 본인을 해치기 위하여 반김정일 극우로 포장하던 영국 런던에 배치돤 Popeye Choi를 도와 수작을 하게끔 돕던 최가들중 한명이다. 이자는 전염과 같은 자로 Leuven에서 유학하였다 한다. 이자의 이름을 인터넷에서 쉽게 볼수 있다.

 

SD와 Google

오늘 SD카드를 교환하였다. 1분에 120mb를 쓴다고 하니 2mb/sec... 교환을 하여준다. 집에 두었던 밤시장 길거리의 잡다한 동영상을 format하고나서 새것과 교환하였다. 회사 조장이 sd카드와 기기가 맞지 않아서 생기는 현상이라 한다.

그의 권고를 믿기로 하고 속도가 더 높다는 것을 추가로 하나 더 구입하였다.

구입하려 기다리던 중 대기실에 놓여있던 PC로 Google 이용 검색을 하였다.

 

뉴스를 보고나서 집안에서는 눈물이 -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게 없다고

가족들은 오늘까지 본인이 길거리에서 당하는 반기문과 노무현의 정치 테러 조직원들에게 당하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

하나 오늘 어쩔수 없는 상황 사진 몇장에 가족의 눈물이 흐른다. 본인이 그동안 당하고 있던 것을 모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해하기도 싫은 일들 이런 일들은 가족들에게는 매우 큰 부담이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23일 지역주의 청산 실패, 부동산 정책 시행착오 외에는 대통령으로서 잘못한 게 없다고 밝혔다.

노무현에게는 테러와 탄압이 잘못이 아니다. 그러니까 그는 그런 행위를 한 것이다.

테러, 탄압 위협이 당연한 대통령!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이다.

조폭도 잘못한 게 없다고는 말하지 않을 터인데 대통령 신분으로 별짓 다한다.

후임 대통령만 잘 준비해놓으면 무슨 짓해도 된다는 정치 사상.

반기문의 노무현 대통령의 탄압행위를 은폐할 보호할 8년짜리 대통령이 나오려나?

2007-01-22

 

반기문의 인권 운동가로 위장한 요원들 음모

반기문을 위하여 음모하는 자들에는 다양한 인권운동가로 위장하고 있는 자들이 있다. 때로는 반기문을 욕하기까지 하면서.. 위장과 음모용 욕... 물론 성경도 위장용으로 들고 다닌다.

물론 이들 중에는 아주 위험한 외국인 요원도 있다. 그가 어느 나라 정보부 직원인가 용병인가 하는 것을 알 길은 없다. 다만 반기문을 위하여 일한다는 것.... 본인을 함정에 몰아 넣기 위하여.

시민들은 유의 하여야 할것이다.



PS: 이 인권운동가로 위장하고 있는 반기문하의 정보부 요원들은 영호남 지역갈등 조작까지도 주저하지 않는다. 시민들은 각별히 조심하여야 한다. 또한 이자들은 본인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이 한 행위를 김영삼 대통령등에게로 돌리려는 조작을 하려 하였다.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행위를 덥으려는 노무현과 반기문은 무슨 목적을 가지고 김대중 대통령의 정적인 김영삼 대통령에게 김대중 대통령의 범죄행위의 책임을 전가시키려 하였는가 하는 것이다.

김영삼 대통령이 자신의 실책을 은폐하고자 북침을 하려 하였다고 6.15 이전에 떠들던 김대중 대통령의 친구의 아들, 이들은 김영삼 대통령이 촤대화 노길상 칼잡이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 조중표 등을 보내 본인을 해치고, 위협하고, 돈과 여자로 김대중의 번제 시도를 은폐하려 하였다 본인이 말하게 하고 싶은가?

신기한 바람을 다가지고 있는 노무현과 반기문인 것이다.

PS: 본인에게 교묘한 방법으로 서울로 돌아가지 말것을 애틀랜타에서 전한 자도 있었다. 이자는 서울에서 온 자였다. 교묘한 의사전달이였다. 성경을 들고. 물론 신이라는 김대중 대통령의 바람이였지만. 본인의 바람이 아니였으니. (애틀랜타 한인지역에서 조금 떨어진 장소였다.)

2007-01-19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 당신의 범죄 소굴이나 폐쇠하시라!

반기문총장, 관타나모 수용시설 폐쇄 촉구

코펜하겐에서 파리까지 런던에서 베를린까지. 본인을 해치려던 자들이 번제를 말하던 자들이 날뛰던 당신의 테러 범죄 소굴을 폐쇠하라! 재외국민 탄압의 근거지들!

잘하였나? 무슨이유로 김정일에게 송금한 사실까지 비밀리에 전하나?

서울에서는 무슨 이유로 김정일의 갈취를 떠드나? 송금한 사실이 이제는 부담이되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미국놈"이라고 본인앞에서 떠들지 말고 부시 만나는 자리에서 부시한테 "미국놈"이라고하시라! 반기문 선생! 아양만 떨지말고. 부시 앞에서도 "미국놈" 그러나?

외교통상부에서 무슨일로 대통령을 위하여 시민을 죽여 번제까지 행하려 하였나?

시민을 죽이는 것을 번제라 떠드는 당신들, 언제부터 행하여온 괴이한 짓거리인가? 유엔 사무총장이 되면 좀 달라질줄 알았더니 갈수록 하는 짓거리가 괴이하군. 반기문씨.

미국놈은 당신 이마에나 써놓고 다니시라! 아직도 더러운 짓거리 버리지않고

부시 만날때 미국놈! 하고 쓴 피켓들고 백악관 가던지.

침고로 요원인지 무었인지 청와대 앞에서 911테러를 119라 떠들고 웃던자나 당신이나 이해가 불가능하다.

 

노무현의 미용실

대통령은 미용실에도 꾀나 조예가 깊은지

여자 요원들은 더 배치되고 교묘히 화학 약품을 사용하는 것도 멈출줄 모른다.

번제라 하며 사람을 죽이는 것을 암살하는 것을 말하는 자들이 모시는 사람 노무현 대통령

PS: 정보부가 사용하는 약물에는 분노를 일으키는 것이 있다. 약물명은 모른다. 인권 대통령이 정신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을 사용하다니. 실망 그 자체이다. 교묘한 폭력. 노무현 대통령은 무슨 이유로 분노를 자아내는 약물까지 사용하여가며 자신의 통치가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더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가? 이상한 대통령이다. 시민을 암살하면서 "번제"라 떠드는, 예수를 보았다면서도 자신을 신으로 불리우게 하는...

사람죽이려면서도 돈 타령하던 자들이니 타인도 돈이면 하며

 

Paris의 진과장과 정치 테러 조직원들

진과장인 본인이 귀국한 후에도 파리에 있던 것으로 인터넷에서 기록 된 자료들을 볼수 있었다.
또한 이자가 있던 파리가 자전거 행진의 시발점이 되었음을 기억하여야한다.

(아직도 진과장은 파리에 있는 것으로 추정. 직장을 바꾸고. 이자가 바로 배양홍등이 속한 마약까지 은밀히 사용하며 범죄행위를 하던 KCIA 조직원인 것이다. 2006

여행자, 유학생 그리고 현지 교민들의 주의를 요한다.

이자들은 한국 시민만을 노린다 할수있다. 이자는 파리에서도 부르셀에서 와 동일한 직장에 있었다. 그리고 한인회 행사에도 참가하는 것으로 기록된것을 볼수 있었으니... 이자가 한인회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것을 보았을 때, 많은 시민들이 이자 부부에게 안전이 침해 당할수 있음을 생각할수 있다.이자들이 해외 시민을 해치기 위하여 고용하는 외국인 조폭 (출신 국적이나 직업등...)들 또한 매우 다양함에 유의하여야 한다. 또한 부르셀까지 와서 활동하던 하씨부부등도 파리에 있었음에 유의하여야 한다. 전혀 다른 부류의 테러 조직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이자가 김대중 대통령의 후임에 관하여 말은 건낸자다. 한 빵집에서였다. 이자들은 매우 고급 간첩들로 본인을 정치 사상범으로 만들기 위하여 나타났던 자들 이였다.)

참고로 애국자 I이라는 자는 그 활동범위가 전세계적이다. 주 무대는 덴마크와 부르셀. 미국 유럽 한국을 오가는 자로 평통자문위원이기도 하며 본인이 귀국한후 경희대 명예교수*가 되기도 하였다. 이자의 동료는 외국 정보부를 위하여 일하는 것으로 말하기도 한다. 본인에게 정체가 드러나자 자신은 애국자이며 먹고 살기 위하여 그런일을 한다고 하였다. 먹고살기위하여 무력한 시민에게 마약을 비밀리에 사용하고 범죄자로 조작하고 죽이려 하는 것이 애국인 자다. 이런자가 노무현 대통령 하에서 평통자문 위원이 되었다. 참고로 본인이 부르셀에 처음 도착하였을때 만난 자로 본인이 아무런 것도 현지에서 모르는 것을 이용하여 접근함. 하나 이자는 본인을 밀수 범죄자로 조작하려 하였다.

돈이 필요하면 해외유학생들이나 재외국민을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면 그만인 자들이니 경제적으로 전혀 어려울 것이 없는 자들이다. IMF때는 어찌 대한민국에 돈을 가지고 갈수 있느냐고 (망할지도 모르는데...) 떠들던 자들이다. 이런자가 현대판 애국자다. 또한 이자조직은 규모있는자금이 있는 것으로 행세하며 돈을 적당히 숨길곳 (저축?해둘곳)을 찾았다. 무슨 이유일까? 죽이려던 본인 앞에서.

이자는 덴마크 국적자라 한다. 한국 국경선을 이미 벗어난 문제이다. 이미 오래전에

본인에게 와서 정치 사상 조직 정치범 조작을 하던 자도 경희대 모 노교수와 연계(부하)된 자였다.

(참고로 노길상은 본인을 위협하기 위하여 Interpol을 들먹이기까지 하였다.)

(노길상의 동료 김종길은 - 본인을 납치하기위하여 자신의 어린아이끼지 이용하는- 미국 농협관련 기관에 배치되는 것을 말하였으니 전에 기록한 대로 재미 유학생 시민들은 유의 하여야 할것이다. 본인을 살해하려던 최대화 조직의 노래하는 테러 조직원 문가도 캐리포니아 LA지역에서 활동하였던 것으로 그는 기록하고 있었다. 택사스는 전염 부부가 직접 드나드는 것으로 본인에게 말하여 본인이 이동할 여지를 줄였다. 물론 덴마크 국적의 이가(Patriot I) 와 전염이 애틀랜타로 갈 본인에게 애틀랜타에서 만나자며 위협을 하였던 것도 기록해야 할것이다.)

(본인에게 마약을 비밀리에 사용하던 조직원들중 미국에 이민간 자들이 있었다. 그중 한명은 10여년후 다시 본인 앞에 나타났었다. 본인은 전염 옆에서 그를 본적이 있다 본인을 최대화가 교회에서 위협하기 전후였다. 10여년 만에 본 그자의 모습, 그대로 였다. 그후 이자는 잘 먹고 잘 살다가 미국에서 생을 마감하였다 한다.

본인을 서울에서 부르셀에서 좌익 정치 사상범으로 조작하는 작업을 한 자들은 미국에서 대학교수 그리고 연구원등을 하고 있다. 미국 하바드에서 스탠포드까지 두르 돌아다닌다. 사상범 조작하고 돌아다니면 더 즐거운가? 도대체 이들은 집단으로 자국 시민을 친 김일성 좌익으로 포장하고나서 미국으로 모두 떠난 이유는 무었인가?

6.15 전후 일이다. 스위스로 본인을 유인하려던 자들중 한명은 성악을 한 자로 스위스에 당시 거주하고 있었다. 교회에서는 성가대 지휘를 하기도 하였다. 이자는 여자를 소개 시켜주겠다며 본인에게 접근하였고 전염부부와 직접 연결된 자였다. 주말이면 차를 몰고 스위스에서 부르셀까지 온다고 하던 자였다. 이자가 중국인이라 주장하던 자와 함께 활동하던 목사라 주장한 자와 함께 음모하였다. 부부가 함께 음모하며 어린 여자를 교회내에서 미끼로 이용하기도 한다. - 본인에게 반기문의 동료들이 제공하려던 보상의 수단으로서의 여자와는 다른 사람이다.)

(애틀랜타에 머무르던 당시 본인은 인터넷상에서 최대화 대사 조직원들이 미국에 드나드는 것을 인터넷을 통하여 알수 있었다. 서울에 돌아온후 더 많은 것을 알수 있었다.)

(또한 런던에는 Popeye말고도 군 장교 출신이라 주장하는 자와 영국으로 행하였다. 이자는 Popeye보다 행동반경이 훨씬 넓은 자다. 또한 Popeye를 보호?하는 자들도 있다.)

파리에서 일반인들 사이에 끼어들어 범죄에 가담하기 위하여 부르셀까지 도착한 자들은...

전염은 본인을 이들이 모이는 부르셀의 한적한 장소에 유인하였다. 물론 목적이 있는 유인이였다. 도착한 전염은 사람들 속에 섞여 있는 납치 살인 전문가들 사이에 본인을 있게 하였으며 그 장소에서 80년대 말 본인에게 마약을 몰래 사용한 조직원이 그럴뜻한 직함을 가지고 나타났다.

전염에게 다가와 주위 상황을 말하는 자도 있었다.

앤트워프에서 본인의 납치 살인에 "번제"에 참여 할 자들.

2007-01-18

 

번제를 말하며 살인하려던 자들

참고로 아코데온아라 본인이 이름 준 외교통상부 직원 (L'accordeoniste)이 있다. 반기문 차관의 부하. 최대화가 노길상과 본인을 교회에서 예배시간후 위협하던 때 옆에 있었던 자. 이자는 노길상이 정치범 조작을 위하여 햇볕정책을 말하며 본인에게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원과 접근하던 때 또다른 수작을 하던 외교관이다. "피를 뽑아야 한다."고 들으라고 떠들던 자. 그 옆에는 수개월후 안트워프에서 본인을 죽이려던 칼잡이를 도와줄 자가 서있었다. 이 아코데온씨를 처음 보개된 것은 "목사가 된 신학생"이 2000년 초 본인의 목을 조르던 자와 함께 본인에게 위협하기 위한 말하였을 때이다.

피를 뽑아야 한다는 김대중 대통령의 테러 조직.
시민을 죽이려 하면서 번제를 말한다.
사람의 피와 살을 먹겠냐고 하는 자들이

자신의 신앙심을 그리도 강조하던 김대중 대통령이.

사람을 죽이려던 김대중 대통령의 조직원들은 납치 살인 시도를 수차 시행하던 중 무슨 이유로 죽이려 본인에게 번제를 말하였나? 김대중 대통령에게 번제라는 것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나? 살인을 목적으로 하는 자들이...

그리고 그들이 말한 신은 인간이였다. 다름아닌

번제라하며 김대중 대통령은 살인을 하려 할때.

반기문씨 당신은 무었을 하였나?

 

오늘도 신기한 ..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예수를 보았다며 교회에서 납치 살인하려던 김대중씨처럼...

이발소에 가는길 운전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죽임의 수법을 다시 반복한다.

시민을 죽이려 잔인한 짓을 하고 죽이려는 짓을 스스로 떠들며 위협하는 것을 즐기는 노무현 대통령.

오늘도 심부름꾼을 통하여 위협을 전한다.

경희대 모교수등의 개수작이 그리도 바람직하였는지 평통자문위원이 된자의 위협이 그리도 바람지가였는지 인권변호사 였음을 그리도 강조한 개혁을 그리도 강조한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잔인한 이것도 맞고요 저것도 맞고요 반미로 죽여도 친미로 죽여도 자신에게는 모두 남는 장사임을 경희대학 요원들을 토아여 저날때처럼.

오늘 위협을 전한자는 김대중씨가 부르셀에서 위협하던 때를 철저히 상기시키는 자였다.

신기하게도 김대중씨는 많은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다. 예수를 보았다는 김대중 대통령은 교회에서 납치 살인을 하려 하였다.

2007-01-17

 

escape never Tue Jan 16, 2007 12k


2007-01-12

 

자료 파괴하기 반기문의 동료들 - 반기문씨 그리도 덥기 급급하니...

오늘은 반기문의 행위에 관한 글들을 반기문의 동료에게 e-mail로 보냈다.

다시 pc를 여니 HD11이 완전히 지워져 있었고 xp로 는 format가 되지 않는다.

2007-01-11

 

盧대통령, 靑오찬서 “나는 나쁜 대통령이 아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dispute&articleid=2007011103002274110&type=date

2007-01-09

 

파리에서 벨기에 대학 어학과정에 온 자들이 자전거 경주에 관심을 끌게하더니만 결국은...

파리에는 본인에게 마약을 사용하고 정치범 조작을 벨기에 현지인들 앞에서 하던 요원 진과장이 있었다. 진과장 부부는 테러 요원들이다. 이둘 모두가 위험하다.이것은 파리지성에서 본인이 더 볼수가 없다. 주소가 바뀐것인가?요즘은 다양한 수작의 e-mail들이 들어온다.노무현 대통령의 연임 발표후 걸려오는 그들의 전화, 즐거운 위협.유치원 원장으로 위장 활동하는 함용선이 본인을 독일로 유인하려던 것을 잘기억할 필요가 잇다. 또한 본인이 부르셀에 간 초기 당시 대사관 KCIA직원의 하수인 을 통하여 독일에서 사람들이 부르셀까지와서 본인에게 접근 사도 하였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이들은 다양하게 위장하고 접근한다. 관광객, 인권운동가, 신앙인, 교수, 의사, 변호사 그러나 실체는 하나다. 정치 테러 조직원들... 순진한 사람들속에 숨어 (마치 게릴라들이 활동하는 것처럼...)

파리 베를린 2000km 자전거 대장정파리[-]베를린 2000km 자전거 대장정 KBS 월드 2000년 8월 13일방송분

2000/05/18 빠리-베를린 자전거 대행진

북한 어린이 위해 빠리-베를린 2천킬로 길을 달린다북한 땅에서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굶주리며 고통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오랫동안 식량난이 계속되다 보니 북한의 어린이는 성장이 멈추고 정신적인 상처도 크게 입고 있다. 그간 식량난은 다소 완화된 반면 수많은 북한주민들이 심각한 영양실조와 질병에 시달리고 있다고 한다. 통일연구원은 북한의 결핵환자가 300∼400만명에 이르며, 감염자는 700만∼800만명 정도라고 추정하고 있다. 그 중 소아결핵을 심하게 앓고 있는 어린이들이 20만명에 이른다고 한다. 이러한 참담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관심과 지원은 나날이 줄어들고 있다. 이번 자전거대행진은 북한 결핵어린이에게 의약품을 지원하기 위한 모금 활동과 함께 파리에서 베를린까지 2,000km의 대장정을 통해 북한 결핵어린이들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을 유럽에 알리고자 한다.더불어 축구의 역사와 전통이 깊은 유럽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2002>를 널리 홍보하고자 한다고 주최측은 <파리-베를린 자전거대행진>의 개최의의를 밝히고 있다.

행진구간 : 파리의 평화의 문 → 베를린의 브란덴부르크문 (총 2000km)1구간 : Paris(프랑스) → Brussels(벨기에) 2구간 : Brussels(벨기에) → Amsterdam(네덜란드) 3구간 : Amsterdam(네덜란드) → K ln(독일) 4구간 : K ln(독일) → Frankfurt(독일)5구간 : Frankfur(독일) → Leipzig(독일) 6구간 : Leipzig(독일) → Berlin(독일)●행사기간: 2000년 6월20일-7월11일까지●주관: 파리-베를린자전거대행진추진위원회●주최: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중앙일보●후원: 외교통상부,2002월드컵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주한유럽연합상공회의소, KBS●협찬: 스폰서 회사들, 자전거 회사, 스포츠 의류 회사, 경륜사업본부, 재불교민언론사 등 <추진위원회 본부>◆고문 : 김운용(IOC위원, 대한체육회회장), 박세직(2002 월드컵 조직위원장)◆ 대회장 : 이영덕(전 국무총리)강문규(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대표)◆ 본부장 : 이성낙(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보건의료협력본부장)신중식(전 시사저널 발행인)민명동(재독한인연합회 회장)◆ 부본부장 : 서경석(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집행위원장) 한만정(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사무총장) 쟝쟈크 그로아(주한 유럽연합 상공회의소 소장)전영섭(변호사)이기항(헤이그 이준 열사 기념관 관장)고창원(재독한인연합회 부회장)◆ 추진위원 : 이용선(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사무총장)황규일(자전거사랑전국연합회 사무처장)김덕수(월드컵문화시민운동중앙협의회 편집위원)김광덕((주)오딧세이2001 커뮤니케이션 대표)차명세(녹색배달연구소 소장)◆ 사무처장 : 이종무(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기획조정실장)<유럽 국가별 추진위원회>◆ 프랑스-파리 추진위원장 : 이승근(프랑스 한인회 회장)이상구(파리침례교회 목사)- 추진위원 : 김재환(파리 온니바 사장)장석현(파리 KBS 근무)손정훈(유학생)- 자문위원 : Michel Rossi(한불 친선협회 회장)◆ 벨기에- 브뤼셀 추진위원장 : 신중식(벨기에 한인회 회장)전원호(브뤼셀 한인교회 담임)안성상(유로미션센터 목사)- 실무책임 : 김효희(한인회 총무)◆ 네델란드- 로테르담 추진위원장 : 박행국(네델란드 한인회 회장)이창기(로테르담 한인교회 담임)- 추진위원 : Domingo Atsma(네덜란드 입양인 모임 회장)네델란드 6.25참전 전우회네델란드 자전거 협회◆ 독일- 고문 : 최정식(전 재독한인연합회 회장)- 자문위원 : 권영목(그뤽아우프회 회장)이종남(재독대한체육회 회장)김정자(재독한인간호협회 회장)- 두이스부르크 추진위원장 : 정동순(두이스부르크 한인회 회장)김성주(두이스부르크 선교교회 목사)- 뒤셀도르프 추진위원장 : 정금석(뒤셀도르프 한인회 회장)- 퀠른 추진위원장 : 박병환(퀠른 한인회 회장)- 본 추진위원장 : 김상근(본 한인회 회장)김동욱(라인나이트 한인교회 목사)- 프랑크푸르트 추진위원장 : 안영국(프랑크푸르트 한인회 회장)박남수(프랑크푸르트 교회연합회장)추진위원 : 남정호(유럽신문 사장)양한주(한겨레신문 통신원)- 라이프찌히 추진위원장 : 장세균(라이프찌히 한인교회 담임)김기숙(사업가)- 베를린 추진위원장 : 최종관(베를린 한인회 회장)성기상(베를린 목회장 협의회 회장)◆ 영국- 고문 : 권오덕(재영법률상담소장)김영욱(무역업)- 자문위원 : 윤경수(재영 경제인협회장)김순영(재영목회자협의회 회장)정재준(재영과학자협의회 회장)최재영(재영예술인협의회 회장)- 추진위원장 : 이성진(재영한인회 회장)김주진(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영국대표)

자전거대행진홈페이지: www.longmarch.org

copyright : parisjisung@2000.5.17.n35

 

독일 법률가? 범죄 테러 조직 의사에서 법률가까지

어제 독일에서 보낸 법률가 운운하는 e-mail을 받았다. 인터넷에 검색하니 본인만 받은 것이 아닌 것이다.

다이아몬드까지 밀수하여 큰 돈을 버는 자들이 사람까지 죽여 더 수익을 올리려하는 세상이니

평소 변호사 법률가 하면 일반인 본인처럼 법을 공부하지 않은 일반인들보다 더 법을 잘 지킬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하지만 법무부 장관을 지낸 국정원장이 테러 범죄를 행하고 다이아몬드 밀수 조직을 동원하여 사람을 살해하는 일에 참여 한다.

테러범들이 고용하고 있는 변호사등...

본인이 애틀랜타에서 돌아오고나니 인터넷을 통하여 많은 것을 알수 있었다. 본인을 죽이려던 반기문의 부하 동료인 최대화의 조직원들이 미국 동부 에 빈번하게 들락거렸다는 것을, 반기문은 뉴욕에 있었고

참고로 전가도 본인에게 본인이 부르셀을 떠나기전 애틀랜타에서 본인과 만나것을 말하였다. (물론 또다시 애틀랜타에서 죽이려 할수 있음을 본인에게 알리는 것이였다.)

물론 전에 기술항 바처럼 본인이 이동할만한 중요도시에 테러 조직원들이 배치되어있었다. 물론 문가처럼 자신이 배치되었던 California의 주소와 전화번호까지 노길상의 부하 김--도...

미국 동부에서 서부까지...

법률가가 법률가가 아니고 의사가 의사가 아닌 테러 조직.

알고보니 인권 운동가로까지 변신하고 본인을 해하려 한 자도 있었다.

2007-01-05

 

모든 회원국들이 국제 인권 관련 법률을 - 반기문씨 자신처럼 시민에게 테러를 자행한 사람들이어서 인가?

<녹취> 반기문 유엔총장(지난 3일) : "모든 회원국들이 국제 인권 관련 법률을 존중하기를 바랍니다."

반기문씨 당신은 김대중 대통령을 위하여 한 시민을 정치 사상범으로 포장하고 죽이려 한일에 중추적 역활을 한 사람 이지 않는가?

그래서 그러는 것인가?

국제 인권 관련 법률을 존중하는 사람이 테러를 자행하는 권력의 주축이 되었던 사람들의 생명을 지키고자하는 사람이 자국 시민은 죽이려 하게 하고 테러범들 잡으라고 하니 근무하는 방 에서 보인다는 장소에서 폭령이나 위협이나 해댄 당신이니.

당신 유엔 사무총장 도대체 무었하는 사람인가?

대중 앞에서는 그리도 "국제 인권 관련 법률을 " 운운하니...

김대중 대통령하에서 처럼 거물급 정치인은 당신같은 거물급 공무원은 빠져나가고

힘없는 시민은 죽어도 되나?

당신 노무현 대통령이나 김대중 앞에서 그런 행동 했나?

유엔 사무 총장이 되겠다고 온세상에 떠드는 날에도 외교통상부 어느 창문 아래에서 본인을 반정부 정치범으로 조작하기 위하여 고도로 훈련된 자들을 동원하여 음모하던 날들을

그런짓하면서 샴패인이나 터트리고.

2007-01-03

 

노대통령 "한국사회,말귀 안 통해 참 어렵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1/02/2007010201209.html
강영수기자 nomad90@chosun.com입력 : 2007.01.02 17:26 / 수정 : 2007.01.02 17:39

노무현 대통령은 “참여정부를 이끌어오면서 참 어려웠던 것은 소통의 문제”라며 “대화가 안되더라도 타협이 안되더라도 말귀는 서로 통해야 되지 않느냐. 말귀가 서로 안통하는 것이 요즘 너무 많다 ”고 말했다.


June 16, 2006, Ban
June 21, 2006, Ban
June 30, 2006, Ban

폭력과 위협후 샴패인은 더욱 맛이 나는지...

노무현 대통령- "한국대통령, 말귀 안 통해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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