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8

 

오늘도 신기한 ..하는 노무현 대통령은 예수를 보았다며 교회에서 납치 살인하려던 김대중씨처럼...

이발소에 가는길 운전자가 노무현 대통령의 죽임의 수법을 다시 반복한다.

시민을 죽이려 잔인한 짓을 하고 죽이려는 짓을 스스로 떠들며 위협하는 것을 즐기는 노무현 대통령.

오늘도 심부름꾼을 통하여 위협을 전한다.

경희대 모교수등의 개수작이 그리도 바람직하였는지 평통자문위원이 된자의 위협이 그리도 바람지가였는지 인권변호사 였음을 그리도 강조한 개혁을 그리도 강조한 노무현 대통령은

김대중 대통령의 잔인한 이것도 맞고요 저것도 맞고요 반미로 죽여도 친미로 죽여도 자신에게는 모두 남는 장사임을 경희대학 요원들을 토아여 저날때처럼.

오늘 위협을 전한자는 김대중씨가 부르셀에서 위협하던 때를 철저히 상기시키는 자였다.

신기하게도 김대중씨는 많은 인권상을 수상하였다.

신기하고 놀라운 일이다. 예수를 보았다는 김대중 대통령은 교회에서 납치 살인을 하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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