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19

 

노무현의 미용실

대통령은 미용실에도 꾀나 조예가 깊은지

여자 요원들은 더 배치되고 교묘히 화학 약품을 사용하는 것도 멈출줄 모른다.

번제라 하며 사람을 죽이는 것을 암살하는 것을 말하는 자들이 모시는 사람 노무현 대통령

PS: 정보부가 사용하는 약물에는 분노를 일으키는 것이 있다. 약물명은 모른다. 인권 대통령이 정신상태에 영향을 미치는 약물을 사용하다니. 실망 그 자체이다. 교묘한 폭력. 노무현 대통령은 무슨 이유로 분노를 자아내는 약물까지 사용하여가며 자신의 통치가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더욱 시민에게 알리고자 하는가? 이상한 대통령이다. 시민을 암살하면서 "번제"라 떠드는, 예수를 보았다면서도 자신을 신으로 불리우게 하는...

사람죽이려면서도 돈 타령하던 자들이니 타인도 돈이면 하며

Comments: 댓글 쓰기



<< Home

This page is powered by Blogger. Isn't yours?